오늘(30일)은 청량리 청과물시장에서, 경동시장 사거리에서 서울시민 여러분께 서울의 미래를 부탁드렸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 이개호 농해수위원장, 정춘숙 여가위원장, 이탄희 국회의원과 함께 우리의 절박함과 간절함, 그리고 진실함을 호소했습니다.​

서울을 10년 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는 ‘절박함’입니다. 시민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는 ‘간절함’입니다. 거짓 없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진실함’입니다.​

부족했던 과거를 딛고 전진해 나가겠다는 우리의 3함(절박함, 간절함, 진실함)이 동대문 유권자 한분 한분께 전해졌으리라 믿습니다.​

시장에서, 거리에서 반겨주신 많은 상인,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4월 2일, 3일은 사전투표일입니다.

낡은 과거에 맞서 서울의 새 시대를 열고자 하는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박영선 후보를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