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첫 날(2일) 박영선 후보가 동대문을 찾았습니다.

약령시, 광성시장 등 전통시장 일대를 순방하고,

청량리 광장에서 서울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선거는 실력 있는 박영선 대 무능한 후보,

추진력 있는 박영선 대 가볍고 경솔한 후보의 대결입니다.

서울을 위해 일할 진짜 박영선 대 염불보다 젯밥에 관심 있는 가짜 후보의 대결입니다.

서울시의 미래, 이번 투표에 달려있습니다.

열정, 책임감, 균형, 신뢰 무엇하나 모자라지 않는 우리 박영선 후보를 뽑아야

희망이 가득한 서울, 살기좋은 서울이 될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가 내일까지 진행됩니다.

주변의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셔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운명을 책임질 사람!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서울시 대전환의 골든타임을 이끌 시장!

박영선을 선택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