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및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안규백입니다.

홈페이지를 여러분께 선보인다는 것이 마치 제가 결혼하고 처음으로 집을 장만했을 때, 지인들에게 소개할 때 처럼 가벼운 설렘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뜁니다.

집을 장만하면 새로운 가구, 생활용품들이 필요하듯이 이 홈페이지도 여러분들이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이 공간이 아직 채워야 할 곳도 많고,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이곳을 방문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애정어린 사랑과 충고로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진정 국민과 함께 하는 소통과 통합의 정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프라인 공간은 물론이고 이 온라인의 광장에서 자주 뵙고 소통하길 원하며, 저 자신부터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열심히 경청하는 자세를 바르게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