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과거를 보면 현재를 알고,

현재를 알면

미래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방송인, 법사위원장, 원내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이르기까지

박영선은

입법과 행정을 두루 경험하며

한국 여성 정치사를 새로 썼습니다.

올곧으면서도 균형감각을 지닌 사람,

누구보다 서민의 아픔을 함께하며

구로에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동고동락해왔던 박영선

4월 7일, 서울시장이 된다면

‘시민이 행복하고 활기찬 수도’

서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https://youtube.com/watch?v=5WZElnf4OGA&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