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다시 새로운 서울을 건설하기 위해

숭고한 사명감과 결기를 담아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정부와 국회, 시장과 시의회, 구청장과 구의회가 원팀이 되어야 합니다.

국회와 정부에서 능력을 입증한 박영선!

박영선이야말로 위기를 극복하고 서울을 일으킬 적임자입니다.

4월 7일이 지나면 기호 1번 박영선은

서울시장으로서 당당하게 시민 여러분과 함께 승리할 것입니다.

박영선을 끝까지 응원해 주십시오. 합니다! 박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