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지킴이 안규백 의원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

동대문의 새벽 햇살을 받으며 국민 여러분이 계시는 한 곳 한 곳에서 찾아뵙는 일꾼이 있습니다.

유서깊은 동대문을 밝고 희망차게 발전시키는 여러분의 희망지킴이 안규백 후배가 그 일꾼입니다.

오직 한길을 걸어온 뚝심있는 안규백 의원이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과 동대문 주민 모두의 꿈을 이루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또 뛸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세 살 아이부터 여든 어르신까지 모두 자신의 스승으로 여기고, 가르침을 받는다는 자세로 ‘열심히’ 보다는 ‘잘’하는 일꾼이 되기 위해 힘쓸 안규백 의원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2013년 국회의원 안규백 후원회장
이종찬(전 국정원장)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