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언뜻 보시면 진출입구가 두개로 보이나 107동은 임대동으로 지하주차장과 진출입구가 저희와는단절된 독립된 동입니다.
안규백 장관님께 억울한 심정 담아 글올립니다ㅜ
저는 이문중앙하이츠 아파트 입주민으로써 우연히 하나뿐인 좁은 정문앞에 지하차도진출입구가 생기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첨엔 지하차도 사용자인줄알고 빨리 완공되기만 기다렸습니다.근데 지하차도 진출입구가 정문앞에 생겨서저흰 눈앞에 지하차도가 있어도 사용조차 못하고 하물며 바로 들어가던 진입로를 지하차도 상부로 돌아들어가는 불편함까지 감수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황당하고 참담했습니다.
더욱 큰 문제는 대형차들의 회전반경이 나오질않아서 인명구조나 이사차들의 진입이 불가하다는걸 알고 소방청에 문제제기했으나 소방청은 직선구간 정지된사진 4장과함께 구청시뮬레이션을 확인결과 원활히 진입가능하다며 역주행특례법도 있으니 걱정말라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시뮬레이션 확인결과는 더 참담했습니다.
작은소방차나 겨우 유턴가능하고 그외의 대형소방차2가지버젼의 차량동선궤적은 옹벽과 자전거도로.보도도로들을 침범하는 자료였습니다.그이후 소방청에 문제제기하니 자전거도로와 기존 설치물들을 삭제하고 너비를 넓혔으니 걱정마라며 다시한번 역주행특례법을 언급하며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이후 문제제기에선 그럼 왜 첨부터 그렇게해주지않고 교평심의거치지않은 변경을 했으며 답변번복한거아니냐는 민원에, 소방청은 원래도 문제없었지만 주민들이 우려하는 민원땜에 더욱 강력한 조치를 했을뿐 원래도 '적합'하다는 내용을 번복한건 아니라는 식의 답변과 동일내용민원은 앞으로 답변안한다는 식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후 이문아이파크아파트도 저희 아파트 건너편에 거의 흡사한 크기에 지하차도가 먼저 신설됨에 따라 대형차들의 유턴이 안되는 사건이 터지면서 다시 설계변경에 들어갔습니다.
저희가 소방청,구청등에 그렇게 대형차유턴안된다고 민원을 넣었을때 구청이든 시청이든 서로 핑퐁치기 행정하며 이미 20년전 결정.승인된 사안이라며 문제없다하였고 특히 소방청은 성의없는 오류답변으로 주민들을 우롱,기만했습니다.
사람살리는 소방청이 이럴수있습니까?
그렇게 매달리듯 민원넣으며 적어도 소방청은 소방도로 부적합판단을 제대로 해 주실거라 믿었는데 정말 너무 화나고 배신감이 듭니다.
어찌하여 바로 정문진입하던 주민들 정문앞을 옹벽으로 막고 지하차도 상부로 멀리돌아가라는 것도 서러운데 소방청의 성의없는 탁상행정으로 이리 행정기관을 신뢰할수없게 하시는지ㅠ
구청 담당직원들조차 도로넓어지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의 전혀 주민공감배제,무시의 태도로 일관하여 302세대 힘없는 소시민들은 이 암울한 처지를 어찌해야 될지 모른채 모든 고위공직자분들과 시.구에 제발 살려달라고 매달리고만 있습니다ㅠ
불편한게 있음 그때 가서 말하라는게 행정공무원들의 맞는 태도 입니까?그거 조금 돌아가는게 뭐가 그리 불편하냐는식의 태도가 지금 행정공무원입니다.중앙선조차 안그어주고 양방통행통보후 알아서 서로 피해가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경찰서 도로시설담당직원은 눈앞에 보이면 피해갈수있는데 중앙선이 뭐가 필요하냔식의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얼마전엔 유일한 양방통행길에 민주노총등의 사람들이 일거리달라고 그 중앙선조차없이 한쪽에 불법주정차만 한대있어도 그차피해 중앙선으로 가다가 맞은편 오는 오토바이나 차량들과 사고날판인데 양쪽길에 대형차와 그늘막까지 치며 죽~늘어서 집회하는 바람에 저희주민들 길이 막히는 사건이 있었습니다.경찰조차도 집회신고 해서 어쩔수없다더군요.
저희주민들이 죽어라 민원넣어서 어찌된일인지 집회는 담날부터 멈추었지만 그날을 생각하면 분통이 터지고 동대문구를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을정도로 너무나도 참담합니다ㅠ
하나밖에 없던 버스조차 끊어버리고 두메산골도 이러지않습니다.서울한복판에서 주변도로 싹 다 폐도하고 하나뿐인 정문앞은 쓰지도 못하고 그림의 떡인 지하차도로 막고 있던길조차 공사이유로 한쪽은 폐쇄하고 ㅠ
근처 삼익아파트는 정비사업계획에 안전통행로부터 이미 계획되어있던데 저흰 안전확보에 관한 사항들은 교통영향평가.환경영향평가.정비계획서등의 자료들을 아무리 눈씻고 봐도 없을뿐더러 교통환경조차 철저히 배제되어 안전한 임시진입문,임시도로설치를 제발 설치해달라는 요구에도 철저히 불가하다는 답변만을 듣다가 최근에야 임시도로설치의무가 법적으로 있다는걸 고위담당공무원에게 들은후 너무 허탈함을 느꼈습니다.
저희 입주민들이 공사중과 후에 지하차도 상부로 유턴하는 진입구조가 아닌 정상적으로 안전하게 바로 진출입 할수있는 안전한 차량진출입구설치와 공원부지쪽 보행로문설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왜 지하차도설치로 고립되서 피해보는 주민들이 이런문제를 직접 알아보고 해결하고 돈을 써야합니까?ㅜ장관님께서 저희 주민들 절대 피해가지않게 도와주시란 말씀을 하셨다고 여러 고위관계자분들께 들었습니다.
근데 저흰 여전히 불편하고 불안하고 재산가치의 하락위기에 처해 있습니다ㅠ
장관님의 지시는 정말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것인지 의문이 듭니다ㅠ 왜 저희들은 아직도 안전전무한 교통무법지에 살고 있으며 제대로된 대안없이 이런 위험한 현실에 살고 있는 겁니까?ㅜ
주변 이웃들에겐 저희 민원이 완전히 해소된걸로 소문나있거나 저희들의 이러한 문제자체를 모릅니다.
민원의 답변은 항상, 법도 행정절차도 잘 모르는 주민들에게 너희들이 살길은 너희들이 돈써서 알아보고 고쳐서 살아~법이 그래~행정절차가 그래~행정이 문제라는 근거를 가져와~우린 법대로 했어~식입니다ㅠ
저희보다 법을 잘아시는 분들의 행정은 그저 종이서류보고 하시는 기계적인 회피성답변들만 가득하니 못배우고 없는 주민들은 이래서 눈뜨고 코베인다는 거구나를 살면서 첨 느꼈습니다ㅜ이나라의 법은 있는자들의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것도 첨입니다ㅠ
못배우고 가진건 집하나 깔고 앉은것뿐이지만 세금착실히내며 살아왔습니다.못배우고 가진것없다고 세금안내고 사는거아니지않습니까?
근데 왜 소시민이라고 이리 천대받아야합니까?
너무나도 비통하고 원통합니다ㅠ
이미 이런이유로 어르신들이 유독 많은 저희아파트는 몸져누우신 어르신들이 한두분이 아니고 민원넣다 지치신 어르신들은 너무 힘드시다며 이사가신분들도 계십니다ㅜ90세가 넘으신분들은 무조건 공사장 드러누우신다는걸 말린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불량환경에서 어린자녀를 키우는 부모심정은 이루 말할수없습니다...
거주하고 있는 어린자녀들은 그대로 공사장한복판에서 위험한 유년기를 보내는중입니다ㅜ
구청은 지하차도도로앞의 주출입구 실사용이 불편하고 위험함에도 재건축시 주출입구가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하차도옹벽과 반사경외엔 저흴 위해 다른 시설물설치를 안해주신다하는것에도 감사해야한다는 현실이 너무 가혹한데 '빗금 안전지대'선이 15미터나되서 정문앞이 사실상 막히고 좌회전차선으로 끼어들기도 실상불가하고 겨우 우회전만 가능한 도로에서 집으로 진입할땐 멀리 돌아들어가는 길어진 진입동선을 왜 우리가 감수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
임시문과 임시도로도 공사끝난후엔 막아버리고 저흴위해 지하차도 상부도로부터 완공시켜주신다는데 그걸 왜 우리가 수용해야되는지..왜 우리의 희생만으로 빚어진 정비사업에 시.구는 승인을 해주신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않습니다.이런 저희의 민원들은 무시받은채 하나뿐인 정문앞 지하차도는 공사중입니다.
매일을 이렇게 저희들이 울부짓는데도 저희 현재 안전확보와 미래안전확보는 배제되고 재산권마져 침해받는 이현실에서 전문가가 아닌 주민들에게 어려운 법과 행정절차들을 들먹이며 해볼테면 해봐식의 행정은 존치구역주민들을 철저히 짓밟는 행위입니다
저희희생을 강요해서 하는 도시계획이 정말 안규백장관님이 원하시는 행정인지를 여쭙고 싶습니다ㅠ
대규모 정비사업계획에 외딴섬처럼 고립된 소시민 존치구역이 있으면 승인초창기에 아무리 안전진단기한이 되지않았더라도 정비사업공사시기를 고려하고 고립된 302세대소수주민들을 위해서라도 공사할때 같이 정비사업할수있게 했어야 미래도시계획전문기술사라고 할수있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서울시 교통평가위원들은 이런 계획에 저흴 위한 검토를 왜 제대로 안하셨는지 너무 이해안갑니다ㅜ
새로운 입주민들이 대거 입주해서 저희 아파트를 에워쌀때 저흰 슬럼가가 되는게 제대로된 도시계획이라고 보십니까?2032년이면 안전진단없이 저희재건축시기가 오고 새로 입주할 주민들은 당연히 불편을 겪을테고 그 주민들은 저희와같은 소시민들 민원이 아닙니다.
몇천세대의 주민민원이 들어가면 행정청의 괴로움도 몇배가 될텐데 그걸 불보듯 뻔히 아시면서 모른척하실겁니까?ㅜ
그러니 302세대의 주민들을 모른척하지마시고 2032년 입주할 새이웃들에게 폐가 되지않도록 신속한 저희 재건축추진을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탁상행정으로 실사용도 불가한 지하차도 불량도로가 아닌 실제 상식선에서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한 도로로 2032년전에 신속한 재건축추진할수있도록 제발 빠른 검토하셔서 이문동의 명품도시계획이 완성될수 있게 적극행정조치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를 외면하시지 않으신다면 소시민일지라도 302세대 저희 주민들은 안규백장관님을 평생 좋은 정치인으로 기억하며 추억할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사안들로 장관님과의 주민간담회를 조속히 일정잡아주셔서 저희 주민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십시요ㅜ
그것도 정 힘드시다면 잠깐이라도 좋으니 저희아파트에 방문해주셔서 제발 상황의 열악함과 위급함을 살펴주십시요ㅠ아랫직원에게 들어서 아시는것과 현장을 보시는건 천지차이입니다. 오시면 저희들이 왜 그렇게 울부짓는지 아시게 될겁니다ㅠ정말 간곡히 간청드립니다ㅠㅠ
♤참고로 언뜻 보시면 진출입구가 두개로 보이나 107동은 임대동으로 지하주차장과 진출입구가 저희와는단절된 독립된 동입니다.
안규백 장관님께 억울한 심정 담아 글올립니다ㅜ
저는 이문중앙하이츠 아파트 입주민으로써 우연히 하나뿐인 좁은 정문앞에 지하차도진출입구가 생기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첨엔 지하차도 사용자인줄알고 빨리 완공되기만 기다렸습니다.근데 지하차도 진출입구가 정문앞에 생겨서저흰 눈앞에 지하차도가 있어도 사용조차 못하고 하물며 바로 들어가던 진입로를 지하차도 상부로 돌아들어가는 불편함까지 감수해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황당하고 참담했습니다.
더욱 큰 문제는 대형차들의 회전반경이 나오질않아서 인명구조나 이사차들의 진입이 불가하다는걸 알고 소방청에 문제제기했으나 소방청은 직선구간 정지된사진 4장과함께 구청시뮬레이션을 확인결과 원활히 진입가능하다며 역주행특례법도 있으니 걱정말라는 답변을 주었습니다.
시뮬레이션 확인결과는 더 참담했습니다.
작은소방차나 겨우 유턴가능하고 그외의 대형소방차2가지버젼의 차량동선궤적은 옹벽과 자전거도로.보도도로들을 침범하는 자료였습니다.그이후 소방청에 문제제기하니 자전거도로와 기존 설치물들을 삭제하고 너비를 넓혔으니 걱정마라며 다시한번 역주행특례법을 언급하며 걱정말라고 했습니다.
이후 문제제기에선 그럼 왜 첨부터 그렇게해주지않고 교평심의거치지않은 변경을 했으며 답변번복한거아니냐는 민원에, 소방청은 원래도 문제없었지만 주민들이 우려하는 민원땜에 더욱 강력한 조치를 했을뿐 원래도 '적합'하다는 내용을 번복한건 아니라는 식의 답변과 동일내용민원은 앞으로 답변안한다는 식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후 이문아이파크아파트도 저희 아파트 건너편에 거의 흡사한 크기에 지하차도가 먼저 신설됨에 따라 대형차들의 유턴이 안되는 사건이 터지면서 다시 설계변경에 들어갔습니다.
저희가 소방청,구청등에 그렇게 대형차유턴안된다고 민원을 넣었을때 구청이든 시청이든 서로 핑퐁치기 행정하며 이미 20년전 결정.승인된 사안이라며 문제없다하였고 특히 소방청은 성의없는 오류답변으로 주민들을 우롱,기만했습니다.
사람살리는 소방청이 이럴수있습니까?
그렇게 매달리듯 민원넣으며 적어도 소방청은 소방도로 부적합판단을 제대로 해 주실거라 믿었는데 정말 너무 화나고 배신감이 듭니다.
어찌하여 바로 정문진입하던 주민들 정문앞을 옹벽으로 막고 지하차도 상부로 멀리돌아가라는 것도 서러운데 소방청의 성의없는 탁상행정으로 이리 행정기관을 신뢰할수없게 하시는지ㅠ
구청 담당직원들조차 도로넓어지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의 전혀 주민공감배제,무시의 태도로 일관하여 302세대 힘없는 소시민들은 이 암울한 처지를 어찌해야 될지 모른채 모든 고위공직자분들과 시.구에 제발 살려달라고 매달리고만 있습니다ㅠ
불편한게 있음 그때 가서 말하라는게 행정공무원들의 맞는 태도 입니까?그거 조금 돌아가는게 뭐가 그리 불편하냐는식의 태도가 지금 행정공무원입니다.중앙선조차 안그어주고 양방통행통보후 알아서 서로 피해가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경찰서 도로시설담당직원은 눈앞에 보이면 피해갈수있는데 중앙선이 뭐가 필요하냔식의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얼마전엔 유일한 양방통행길에 민주노총등의 사람들이 일거리달라고 그 중앙선조차없이 한쪽에 불법주정차만 한대있어도 그차피해 중앙선으로 가다가 맞은편 오는 오토바이나 차량들과 사고날판인데 양쪽길에 대형차와 그늘막까지 치며 죽~늘어서 집회하는 바람에 저희주민들 길이 막히는 사건이 있었습니다.경찰조차도 집회신고 해서 어쩔수없다더군요.
저희주민들이 죽어라 민원넣어서 어찌된일인지 집회는 담날부터 멈추었지만 그날을 생각하면 분통이 터지고 동대문구를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을정도로 너무나도 참담합니다ㅠ
하나밖에 없던 버스조차 끊어버리고 두메산골도 이러지않습니다.서울한복판에서 주변도로 싹 다 폐도하고 하나뿐인 정문앞은 쓰지도 못하고 그림의 떡인 지하차도로 막고 있던길조차 공사이유로 한쪽은 폐쇄하고 ㅠ
근처 삼익아파트는 정비사업계획에 안전통행로부터 이미 계획되어있던데 저흰 안전확보에 관한 사항들은 교통영향평가.환경영향평가.정비계획서등의 자료들을 아무리 눈씻고 봐도 없을뿐더러 교통환경조차 철저히 배제되어 안전한 임시진입문,임시도로설치를 제발 설치해달라는 요구에도 철저히 불가하다는 답변만을 듣다가 최근에야 임시도로설치의무가 법적으로 있다는걸 고위담당공무원에게 들은후 너무 허탈함을 느꼈습니다.
저희 입주민들이 공사중과 후에 지하차도 상부로 유턴하는 진입구조가 아닌 정상적으로 안전하게 바로 진출입 할수있는 안전한 차량진출입구설치와 공원부지쪽 보행로문설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왜 지하차도설치로 고립되서 피해보는 주민들이 이런문제를 직접 알아보고 해결하고 돈을 써야합니까?ㅜ장관님께서 저희 주민들 절대 피해가지않게 도와주시란 말씀을 하셨다고 여러 고위관계자분들께 들었습니다.
근데 저흰 여전히 불편하고 불안하고 재산가치의 하락위기에 처해 있습니다ㅠ
장관님의 지시는 정말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것인지 의문이 듭니다ㅠ 왜 저희들은 아직도 안전전무한 교통무법지에 살고 있으며 제대로된 대안없이 이런 위험한 현실에 살고 있는 겁니까?ㅜ
주변 이웃들에겐 저희 민원이 완전히 해소된걸로 소문나있거나 저희들의 이러한 문제자체를 모릅니다.
민원의 답변은 항상, 법도 행정절차도 잘 모르는 주민들에게 너희들이 살길은 너희들이 돈써서 알아보고 고쳐서 살아~법이 그래~행정절차가 그래~행정이 문제라는 근거를 가져와~우린 법대로 했어~식입니다ㅠ
저희보다 법을 잘아시는 분들의 행정은 그저 종이서류보고 하시는 기계적인 회피성답변들만 가득하니 못배우고 없는 주민들은 이래서 눈뜨고 코베인다는 거구나를 살면서 첨 느꼈습니다ㅜ이나라의 법은 있는자들의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것도 첨입니다ㅠ
못배우고 가진건 집하나 깔고 앉은것뿐이지만 세금착실히내며 살아왔습니다.못배우고 가진것없다고 세금안내고 사는거아니지않습니까?
근데 왜 소시민이라고 이리 천대받아야합니까?
너무나도 비통하고 원통합니다ㅠ
이미 이런이유로 어르신들이 유독 많은 저희아파트는 몸져누우신 어르신들이 한두분이 아니고 민원넣다 지치신 어르신들은 너무 힘드시다며 이사가신분들도 계십니다ㅜ90세가 넘으신분들은 무조건 공사장 드러누우신다는걸 말린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불량환경에서 어린자녀를 키우는 부모심정은 이루 말할수없습니다...
거주하고 있는 어린자녀들은 그대로 공사장한복판에서 위험한 유년기를 보내는중입니다ㅜ
구청은 지하차도도로앞의 주출입구 실사용이 불편하고 위험함에도 재건축시 주출입구가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하차도옹벽과 반사경외엔 저흴 위해 다른 시설물설치를 안해주신다하는것에도 감사해야한다는 현실이 너무 가혹한데 '빗금 안전지대'선이 15미터나되서 정문앞이 사실상 막히고 좌회전차선으로 끼어들기도 실상불가하고 겨우 우회전만 가능한 도로에서 집으로 진입할땐 멀리 돌아들어가는 길어진 진입동선을 왜 우리가 감수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ㅠ
임시문과 임시도로도 공사끝난후엔 막아버리고 저흴위해 지하차도 상부도로부터 완공시켜주신다는데 그걸 왜 우리가 수용해야되는지..왜 우리의 희생만으로 빚어진 정비사업에 시.구는 승인을 해주신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않습니다.이런 저희의 민원들은 무시받은채 하나뿐인 정문앞 지하차도는 공사중입니다.
매일을 이렇게 저희들이 울부짓는데도 저희 현재 안전확보와 미래안전확보는 배제되고 재산권마져 침해받는 이현실에서 전문가가 아닌 주민들에게 어려운 법과 행정절차들을 들먹이며 해볼테면 해봐식의 행정은 존치구역주민들을 철저히 짓밟는 행위입니다
저희희생을 강요해서 하는 도시계획이 정말 안규백장관님이 원하시는 행정인지를 여쭙고 싶습니다ㅠ
대규모 정비사업계획에 외딴섬처럼 고립된 소시민 존치구역이 있으면 승인초창기에 아무리 안전진단기한이 되지않았더라도 정비사업공사시기를 고려하고 고립된 302세대소수주민들을 위해서라도 공사할때 같이 정비사업할수있게 했어야 미래도시계획전문기술사라고 할수있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서울시 교통평가위원들은 이런 계획에 저흴 위한 검토를 왜 제대로 안하셨는지 너무 이해안갑니다ㅜ
새로운 입주민들이 대거 입주해서 저희 아파트를 에워쌀때 저흰 슬럼가가 되는게 제대로된 도시계획이라고 보십니까?2032년이면 안전진단없이 저희재건축시기가 오고 새로 입주할 주민들은 당연히 불편을 겪을테고 그 주민들은 저희와같은 소시민들 민원이 아닙니다.
몇천세대의 주민민원이 들어가면 행정청의 괴로움도 몇배가 될텐데 그걸 불보듯 뻔히 아시면서 모른척하실겁니까?ㅜ
그러니 302세대의 주민들을 모른척하지마시고 2032년 입주할 새이웃들에게 폐가 되지않도록 신속한 저희 재건축추진을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탁상행정으로 실사용도 불가한 지하차도 불량도로가 아닌 실제 상식선에서 정상적으로 사용가능한 도로로 2032년전에 신속한 재건축추진할수있도록 제발 빠른 검토하셔서 이문동의 명품도시계획이 완성될수 있게 적극행정조치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를 외면하시지 않으신다면 소시민일지라도 302세대 저희 주민들은 안규백장관님을 평생 좋은 정치인으로 기억하며 추억할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사안들로 장관님과의 주민간담회를 조속히 일정잡아주셔서 저희 주민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십시요ㅜ
그것도 정 힘드시다면 잠깐이라도 좋으니 저희아파트에 방문해주셔서 제발 상황의 열악함과 위급함을 살펴주십시요ㅠ아랫직원에게 들어서 아시는것과 현장을 보시는건 천지차이입니다. 오시면 저희들이 왜 그렇게 울부짓는지 아시게 될겁니다ㅠ정말 간곡히 간청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