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장관 취임 1주년을 맞아,
내란 이후 국민의 군대 재건의 여정에 함께해 주신
국군 장병과 국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64년 만의 문민 장관으로서,
국민의 군대 재건과, 지연된 개혁의 무게를
숙명처럼 끌어안으며 진력했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사랑하는 국군 장병과 국민 여러분께
지난 1년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보고드립니다.
□ 내란 종식을 위한 전방위적 쇄신을 단행하였습니다.
고강도 자체 감사와 인적쇄신,
계엄법 등 법령·제도 정비 및 헌법 교육 강화 등
내란의 토양을 제거하기 위한
다방면의 개혁을 추진하였습니다.
악습을 원천 차단하고 전문성을 강화한 '국방방첩본부' 신설,
지휘체계 확립을 위한 정보본부의 겸직 구조 분리·해소 등
방첩·정보 기관의 정상화 작업 또한
차질 없이 완수해나가겠습니다.
□ 전시작전권 회복의 여정 또한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줄탁동시의 노력이 모여,
동맹국의 눈에도 고무적으로 보일 만큼
전작권 회복의 시기와 조건이 무르익었습니다.
올해 10월 SCM에서
미래연합사 FOC 검증을 마치고
국민 여러분께 전작권 회복 연도를 보고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자주국방과 첨단 강군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고위력 미사일 현무-5 실전 배치는 물론,
한국형 3축 체계 예산 또한
전년 대비 21.3% 증가한 8.8조로 확대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핵추진 잠수함 '장보고 N프로젝트' 공개로
전술국가의 틀에서 벗어나
전략국가로 돋움 할 미래비전을
국민 여러분께 선보였습니다.
해병대의 역량과 위상을 강화하여,
국가 전략기동군으로서의
준 4군 개편 또한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50만 드론전사 양성과 국방드론본부 개편을 통해
뒤처졌던 드론 전력 및 산업 기반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AI 기반 경계작전,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등
병력절감형 군대를 넘어
첨단 기술 집약형·훈련 집중형 군대로
혁신해 나가고 있습니다.
□ 장병 처우개선 및 국민 재산권 보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초급간부 처우개선을 위한
기본급 인상(6.6%)을 시작으로,
초급간부 초봉 4천만 원 시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장기간부도약 적금 신설,
당직 근무비 인상, 각종 수당 인상, 이사화물비 인상 등
제복의 명예에 합당한 처우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국가 안보와 국민 재산권 보장의 조화를 위하여
여의도 90배 면적에 달하는 민통선 조정·완화,
여의도 10배 규모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완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방부는 필요 최소의 원칙에 따라
작전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안보와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1년, 우리 국방부는
입으로 소리내어 읽는 것만으로도
숨이 찰 만큼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국방개혁을 위하여 달려온 국군장병의 숨 가쁜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와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주권정부의 국방개혁은
단순한 제도의 손질이 아닌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지난 80년간 대한민국을
강국으로 이끌었던 위대한 성취의 토대에서,
다음 80년의 성공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반드시 이뤄낼 것입니다.
앞으로도 국군사관학교 창설, 군구조 개편 등
또 다른 개혁 과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혁의 범위와 깊이가 심화될수록
진통도 거세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입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뒷받침할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개혁의 모든 무게는 장관이 짊어지겠습니다.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55만 국방가족에게는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방부장관 취임 1주년을 맞아,
내란 이후 국민의 군대 재건의 여정에 함께해 주신
국군 장병과 국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64년 만의 문민 장관으로서,
국민의 군대 재건과, 지연된 개혁의 무게를
숙명처럼 끌어안으며 진력했습니다.
오늘을 계기로 사랑하는 국군 장병과 국민 여러분께
지난 1년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보고드립니다.
□ 내란 종식을 위한 전방위적 쇄신을 단행하였습니다.
고강도 자체 감사와 인적쇄신,
계엄법 등 법령·제도 정비 및 헌법 교육 강화 등
내란의 토양을 제거하기 위한
다방면의 개혁을 추진하였습니다.
악습을 원천 차단하고 전문성을 강화한 '국방방첩본부' 신설,
지휘체계 확립을 위한 정보본부의 겸직 구조 분리·해소 등
방첩·정보 기관의 정상화 작업 또한
차질 없이 완수해나가겠습니다.
□ 전시작전권 회복의 여정 또한
마침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수십 년간 줄탁동시의 노력이 모여,
동맹국의 눈에도 고무적으로 보일 만큼
전작권 회복의 시기와 조건이 무르익었습니다.
올해 10월 SCM에서
미래연합사 FOC 검증을 마치고
국민 여러분께 전작권 회복 연도를 보고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자주국방과 첨단 강군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고위력 미사일 현무-5 실전 배치는 물론,
한국형 3축 체계 예산 또한
전년 대비 21.3% 증가한 8.8조로 확대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핵추진 잠수함 '장보고 N프로젝트' 공개로
전술국가의 틀에서 벗어나
전략국가로 돋움 할 미래비전을
국민 여러분께 선보였습니다.
해병대의 역량과 위상을 강화하여,
국가 전략기동군으로서의
준 4군 개편 또한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50만 드론전사 양성과 국방드론본부 개편을 통해
뒤처졌던 드론 전력 및 산업 기반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아울러 AI 기반 경계작전,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등
병력절감형 군대를 넘어
첨단 기술 집약형·훈련 집중형 군대로
혁신해 나가고 있습니다.
□ 장병 처우개선 및 국민 재산권 보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초급간부 처우개선을 위한
기본급 인상(6.6%)을 시작으로,
초급간부 초봉 4천만 원 시대로 순항하고 있습니다.
장기간부도약 적금 신설,
당직 근무비 인상, 각종 수당 인상, 이사화물비 인상 등
제복의 명예에 합당한 처우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국가 안보와 국민 재산권 보장의 조화를 위하여
여의도 90배 면적에 달하는 민통선 조정·완화,
여의도 10배 규모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완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방부는 필요 최소의 원칙에 따라
작전 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안보와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1년, 우리 국방부는
입으로 소리내어 읽는 것만으로도
숨이 찰 만큼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국방개혁을 위하여 달려온 국군장병의 숨 가쁜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와 성원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주권정부의 국방개혁은
단순한 제도의 손질이 아닌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지난 80년간 대한민국을
강국으로 이끌었던 위대한 성취의 토대에서,
다음 80년의 성공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반드시 이뤄낼 것입니다.
앞으로도 국군사관학교 창설, 군구조 개편 등
또 다른 개혁 과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혁의 범위와 깊이가 심화될수록
진통도 거세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입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뒷받침할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개혁의 모든 무게는 장관이 짊어지겠습니다.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55만 국방가족에게는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