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75주년입니다.
이 땅의 자유와 조국을 지키다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넋을 기립니다.
또한, 이역만리에서 달려와 북한의 침략에 맞서,
함께 피를 흘린 세계의 형제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자유롭고 부강한 선진 민주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습니다.
길가의 돌멩이 하나, 풀 한 포기에도
이 나라 산천과 국민의 삶을 지켜낸
선열들의 혼백이 서려 있습니다.
그 숭고한 혼을 이어받아
그 누구도 침략할 수 없는 강력한 대한민국,
그 누구도 업신여길 수 없는
정의롭고 당당한 대한민국을 위해,
저 역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 땅의 자유와 조국을 지키다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넋을 기립니다.
또한, 이역만리에서 달려와 북한의 침략에 맞서,
함께 피를 흘린 세계의 형제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자유롭고 부강한 선진 민주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습니다.
길가의 돌멩이 하나, 풀 한 포기에도
이 나라 산천과 국민의 삶을 지켜낸
선열들의 혼백이 서려 있습니다.
그 숭고한 혼을 이어받아
그 누구도 침략할 수 없는 강력한 대한민국,
그 누구도 업신여길 수 없는
정의롭고 당당한 대한민국을 위해,
저 역시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