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 현 중동 정세 관련 상황평가회의 주재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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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현 중동 정세 관련 상황평가회의 주재>


✅ 안규백 국방부장관

 2026년 3월 2일,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현 중동 정세 관련 상황평가회의’ 를

 주재했습니다.


현장에는 국방부 및 합동참모본부의

 주요직위자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해외 파병부대 (동명부대, 청해부대,

 아크부대, 한빛부대) 지휘관들이

 화상을 통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 회의에서는 먼저 

국제·중동정세 및 대북상황을 평가하고, 

해외파병 부대장 보고를 통해

 파병부대 상황을 확인하였습니다.


국방부는 해외 파병부대의 안전을

 위해 2월 28일부로 방호 태세를 강화하였으며,

 현재 우리 파병부대의 피해는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현지 장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 가운데,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어떠한 상황에도 즉각 대응 할 수 

있도록 영내에서 군사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달라." 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정확한 정세 판단과 치밀한 상황

평가가 뒷받침되지 않는 대비태세는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며

 24시간 위기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교민 철수 지원요청 시 군 자산이 즉각

 투입되어 본연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태세를 유지하라.”고 강조했습니다


✅ 아울러 안규백 장관

 전군에 “지휘관은 현장 중심으로

 대비태세를 철저히 유지하는 한편,

 연합방위태세 및 FS 연습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엄정한 군 기강

을 확립해 줄 것"을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