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안보대화」 개회식 및 본회의 1세션
올해 15회를 맞는「2026 서울안보대화( SDD, Seoul Defense Dialogue ) 」의 개회식이
9월 8일(화) 오전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서울안보대화는 ‘혼돈의 시대, 새로운 공존을 향하여’를 주제로,
9월 7일(월)부터 9일(수)까지 진행됩니다.
개회식에는 4개국 국방장관과 6개국 국방차관을 비롯한
67개 국가와 국제기구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진행은 주제영상 상영, 안규백 국방부장관 개회사, 대통령 영상축사,
국무총리 기조연설 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개회사에서
“혼돈은 위기의 다른 이름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질서로 나아갈 기회”라며,
“서울안보대화가 앞으로도 세계가 공존의 길을 함께 열어가는
실질적 장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개회식에 이어 ‘안정적 국제질서를 위한 공동설계’를 주제로
첫 번째 본회의가 진행됐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발표에서
“안정은 갈등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갈등이 충돌로,
충돌이 전쟁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는 공동의 능력”이라며
“대한민국은 이러한 안정적 국제질서의 공동 설계에
더 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서울안보대화 #SDD #SDD2026 #개회식
보도자료 바로가기 : https://naver.me/5AujXaP




「2026 서울안보대화」 개회식 및 본회의 1세션
9월 8일(화) 오전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서울안보대화는 ‘혼돈의 시대, 새로운 공존을 향하여’를 주제로,
9월 7일(월)부터 9일(수)까지 진행됩니다.
67개 국가와 국제기구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진행은 주제영상 상영, 안규백 국방부장관 개회사, 대통령 영상축사,
국무총리 기조연설 순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개회사에서
“혼돈은 위기의 다른 이름이지만, 동시에 새로운 질서로 나아갈 기회”라며,
“서울안보대화가 앞으로도 세계가 공존의 길을 함께 열어가는
실질적 장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본회의가 진행됐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발표에서
“안정은 갈등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갈등이 충돌로,
충돌이 전쟁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는 공동의 능력”이라며
“대한민국은 이러한 안정적 국제질서의 공동 설계에
더 큰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서울안보대화 #SDD #SDD2026 #개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