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으로 안규백 장관은
“확고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가운데, 자주국방을 위한 노력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FS 연습은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및 북한의 핵·미사일 위
협, 최근 전쟁양상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연합작전수행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미는 굳건한 동맹을 재확인하고 어떠한 위협에
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방부 #국방부장관 #FS연습 #현장점검 #두번째
국방부장관, B-1 문서고 찾아 FS 연습 현장점검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8일(수), B-1 문서고를 찾아
2026년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2부 연습 현장을 점검하고,
임무완수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주 국방지휘본부·연합공군구성군사령부에
이은 두 번째 FS 연습 현장점검입니다.
✅ 안규백 장관은
먼저 전투통제실에서 연습 진행상황을
보고받은 뒤 최근 중동 전역에서 군사적 충돌이
확대되는 등 갈수록 불확실해지고
있는 국제 안보환경을 언급하며,
“‘연습과 훈련의 강도가 곧 전투력’임을 명심하고,
군인의 숙명이자 생명선인 강도 높은 연습과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 또한, 안규백 장관은
“전쟁은 국민의 생사와 국가의 존망이
달려 있는 중대사”라며,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킨다는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임무에 매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어 안규백 장관은 합동작전센터로 이동해
“이번 FS 연습도 이미 7~8부 능선에 도달했다.”며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연습은 이번 주로 종료되지만 27일까지 이어지는
야외기동훈련도 안전하고 성과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습니다.
✅ 끝으로 안규백 장관은
“확고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가운데, 자주국방을 위한 노력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FS 연습은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및 북한의 핵·미사일 위
협, 최근 전쟁양상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연합작전수행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미는 굳건한 동맹을 재확인하고 어떠한 위협에
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방부 #국방부장관 #FS연습 #현장점검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