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 B-1 문서고 찾아 FS 연습 현장점검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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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B-1 문서고 찾아 FS 연습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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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8일(수), B-1 문서고를 찾아 

2026년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2부 연습 현장을 점검하고,

 임무완수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주 국방지휘본부·연합공군구성군사령부에

 이은 두 번째 FS 연습 현장점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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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규백 장관은 


먼저 전투통제실에서 연습 진행상황을 


보고받은 뒤 최근 중동 전역에서 군사적 충돌이 


확대되는 등 갈수록 불확실해지고 


있는 국제 안보환경을 언급하며, 


“‘연습과 훈련의 강도가 곧 전투력’임을 명심하고, 


군인의 숙명이자 생명선인 강도 높은 연습과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 또한, 안규백 장관은 


“전쟁은 국민의 생사와 국가의 존망이 


달려 있는 중대사”라며,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 우리 국민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킨다는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맡은 바 임무에 매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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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안규백 장관은 합동작전센터로 이동해 


“이번 FS 연습도 이미 7~8부 능선에 도달했다.”며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연습은 이번 주로 종료되지만 27일까지 이어지는


 야외기동훈련도 안전하고 성과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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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으로 안규백 장관은 


“확고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가운데, 자주국방을 위한 노력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FS 연습은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및 북한의 핵·미사일 위


협, 최근 전쟁양상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연합작전수행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미는 굳건한 동맹을 재확인하고 어떠한 위협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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