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의 묘역은
이른 아침 자욱하게 내려앉은 안개가 걷혀가며,
서해 수호 영웅 55인의 이름이
더욱 또렷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제2연평해전 6 용사,
천안함 46 용사와 故 한주호 준위,
그리고 연평도 포격전의 영웅
故 서정우 하사, 故 문광욱 일병.
깊은 가슴속 가장 뜨거운 존경의 마음을 담아
서해 수호 영웅 55인의 무훈(武勳)을 기립니다.
아울러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묻고 긴 세월을 견뎌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얼마 전 모친상을 치르고 황망한 날을 보내셨을
최원일 천안함장님께 다시한 번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군은 더욱 강력한 힘으로
평화를 건설하고 지켜나갈 것입니다.
AI 유무인 복합체계로 패러다임 혁신 중인 해군과
서북도서사령부 강화 등 준4군으로 거듭날 해병대는
더욱 철통같이 서해 바다를 수호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 국방부는
서해 55인 영웅의 후배 군인들이
우리 바다와 한반도 평화를 굳건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더 나은 복무여건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끝으로 대한민국은 임전무퇴의 용기로
온몸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모든 호국영령들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오늘 하루만큼은 서해 영웅들의 넋을 기리며,
우리 주변에 있는 55만 국방가족에게
따뜻한 시선과 격려의 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국립대전현충원의 묘역은
이른 아침 자욱하게 내려앉은 안개가 걷혀가며,
서해 수호 영웅 55인의 이름이
더욱 또렷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제2연평해전 6 용사,
천안함 46 용사와 故 한주호 준위,
그리고 연평도 포격전의 영웅
故 서정우 하사, 故 문광욱 일병.
깊은 가슴속 가장 뜨거운 존경의 마음을 담아
서해 수호 영웅 55인의 무훈(武勳)을 기립니다.
아울러 사랑하는 사람을 가슴에 묻고 긴 세월을 견뎌오신
유가족 여러분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얼마 전 모친상을 치르고 황망한 날을 보내셨을
최원일 천안함장님께 다시한 번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 군은 더욱 강력한 힘으로
평화를 건설하고 지켜나갈 것입니다.
AI 유무인 복합체계로 패러다임 혁신 중인 해군과
서북도서사령부 강화 등 준4군으로 거듭날 해병대는
더욱 철통같이 서해 바다를 수호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우리 국방부는
서해 55인 영웅의 후배 군인들이
우리 바다와 한반도 평화를 굳건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처우 개선과 더 나은 복무여건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끝으로 대한민국은 임전무퇴의 용기로
온몸을 바쳐 조국을 지켜낸
모든 호국영령들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오늘 하루만큼은 서해 영웅들의 넋을 기리며,
우리 주변에 있는 55만 국방가족에게
따뜻한 시선과 격려의 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