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주년 국방부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실시

✅ 국방부는 4월 2일(목) 국방컨벤션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 이날 행사는 예비전력 정예화에 기여한 모범예비군 42명과
가족, 15개 예비군 육성 단체 및 우수부대의 대표자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한 신충현 계양구 지역대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생업의 현장에서도 국가가 부르면 언제든 달려와
구슬땀을 흘려준 우리 지역예비군 대원들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완벽한 대비태세를 유지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 ‘25년 산청 산불 및 수해 피해 시 군 연락관 임무를
수행한 경남 산청시 김은규 지역대장은 “34여 년간의 현역 및
예비군지휘관으로 복무한 기간 중 가장 영광된 날”이라면서,
“모범예비군이라는 자부심으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예비군은 국가의 위기상황마다 국민의 삶을
지켜온 국가방위의 최후의 보루”라며,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 뒤에는
여러분의 묵묵한 헌신이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보도자료 바로가기 : https://naver.me/GGGuyHBW
#국방부 #제58주년예비군의날 #기념식 #예비전력 #정예화
제58주년 국방부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실시
✅ 국방부는 4월 2일(목) 국방컨벤션에서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 이날 행사는 예비전력 정예화에 기여한 모범예비군 42명과
가족, 15개 예비군 육성 단체 및 우수부대의 대표자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한 신충현 계양구 지역대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생업의 현장에서도 국가가 부르면 언제든 달려와
구슬땀을 흘려준 우리 지역예비군 대원들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완벽한 대비태세를 유지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 ‘25년 산청 산불 및 수해 피해 시 군 연락관 임무를
수행한 경남 산청시 김은규 지역대장은 “34여 년간의 현역 및
예비군지휘관으로 복무한 기간 중 가장 영광된 날”이라면서,
“모범예비군이라는 자부심으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어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예비군은 국가의 위기상황마다 국민의 삶을
지켜온 국가방위의 최후의 보루”라며,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 뒤에는
여러분의 묵묵한 헌신이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보도자료 바로가기 : https://naver.me/GGGuyH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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