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이 만개한 봄날에
예비군 창설 58주년을 맞이합니다.
오늘 하루도 생업에 헌신하며
유사시 대한민국을 위해 발 벗고 달려올
235만 예비군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대한민국 예비군이야 말로
일상에 깃든 가장 거대한 억제력이자,
한반도의 평온을 지키는 가장 탄력적인 힘입니다.
세계 그 어디를 보아도 대한민국 수준의
예비군 규모와 역량을 갖춘 나라는 보기 드뭅니다.
평범한 시민이 유사시 즉각적으로
조국을 지키는 전사가 되는,
이 거대한 전환의 힘과 경이로운 역동성.
이를 위해 58년간 전통을 쌓아온
예비군의 역사와 존재 자체야말로,
우리 안보의 진짜 저력입니다.
최근 러우 전쟁은 예비군이 강한 나라가
전쟁 지속의 뒷심이 강한 나라를 넘어서,
전쟁 수행의 중심이 강한 나라임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제가 국방위원시절부터
예비군 지휘관 군무원 신분 전환,
정년 연장 및 수당 인상 등
예비군 지휘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던 것도
제반 여건을 단단히 조성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제 국방장관으로서
우리 예비군이 처한 현실적 어려움을
하나씩 살펴나가며 내실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먼저, 완전 예비군 대대 창설과 상비예비군 확대로
표준 모델을 확립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예비군 훈련비와 동원 훈련 보상비 인상 등
합당한 처우 개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과학화 예비군 훈련장을 확충하고,
예비군 드론 훈련 확대,
동원사단 예비군 드론 중대 편성 등
인구 구조의 변화와 변화된 현대전의 양상에
부합하는 예비군의 기틀을 차근차근 다져나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235만 예비군을 물심양면으로 뒷받침하는
국방부 동원전력국부터 동원전력사령부와 동원사단,
그리고 지역 동대에 이른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을 표합니다.
벚꽃이 만개한 봄날에
예비군 창설 58주년을 맞이합니다.
오늘 하루도 생업에 헌신하며
유사시 대한민국을 위해 발 벗고 달려올
235만 예비군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대한민국 예비군이야 말로
일상에 깃든 가장 거대한 억제력이자,
한반도의 평온을 지키는 가장 탄력적인 힘입니다.
세계 그 어디를 보아도 대한민국 수준의
예비군 규모와 역량을 갖춘 나라는 보기 드뭅니다.
평범한 시민이 유사시 즉각적으로
조국을 지키는 전사가 되는,
이 거대한 전환의 힘과 경이로운 역동성.
이를 위해 58년간 전통을 쌓아온
예비군의 역사와 존재 자체야말로,
우리 안보의 진짜 저력입니다.
최근 러우 전쟁은 예비군이 강한 나라가
전쟁 지속의 뒷심이 강한 나라를 넘어서,
전쟁 수행의 중심이 강한 나라임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제가 국방위원시절부터
예비군 지휘관 군무원 신분 전환,
정년 연장 및 수당 인상 등
예비군 지휘 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던 것도
제반 여건을 단단히 조성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제 국방장관으로서
우리 예비군이 처한 현실적 어려움을
하나씩 살펴나가며 내실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먼저, 완전 예비군 대대 창설과 상비예비군 확대로
표준 모델을 확립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예비군 훈련비와 동원 훈련 보상비 인상 등
합당한 처우 개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과학화 예비군 훈련장을 확충하고,
예비군 드론 훈련 확대,
동원사단 예비군 드론 중대 편성 등
인구 구조의 변화와 변화된 현대전의 양상에
부합하는 예비군의 기틀을 차근차근 다져나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235만 예비군을 물심양면으로 뒷받침하는
국방부 동원전력국부터 동원전력사령부와 동원사단,
그리고 지역 동대에 이른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을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