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7주년 3·1절입니다.
삼천리 조국의 산야와 강토에 울려펴졌던
기미년의 함성은 오늘도 뜨겁게 우리의 가슴을 울립니다.
온 겨레가 떨쳐일어났던 그날의 오늘은 대한민국의 주권이 2천만 민초에 있음을 전 세계에 선포한 날입니다.
다시는 그 어떠한 외세에도 침탈당하지 않는 부강한 나라를 세우겠다 다짐한 날입니다.
보통 사람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을 건설하겠다는 결의의 날이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는 ‘부강한 국민주권국가’라는 국사(國史)의 본류를 당당히 계승하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코스피 6200 시대 개막’이라는 경제적 금자탑과 전 세계 군사력 5위의 반열에 오르며,
선열들의 꿈을 관념이 아닌 현실의 숫자로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군 또한 이 위대한 성취를 뒷받침하고자 오늘도 불철주야 조국의 번영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임기 내 전시작전권 회복을 추진하며, 새로운 국군의 역사 속으로 당당히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지난 20년이 한미 FTA를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경제적 번영을 넓혀온 역사였다면,
향후 20년은 전작권 회복으로 韓美 연합방위를 주도하며 평화와 영광을 일궈내는 강대국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대양육대주의 7백만 동포 여러분,
오늘 하루가
3·1절의 숭고한 역사와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
저는 국방부 장관으로서
중동 정세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우리 교민과 해파부대 안전을 위해 만반의 대비를 다하고 있겠습니다.
오늘 오전 현재까지도
우리 해파부대에는 안전 이상이 없다는 점 보고드립니다.
제107주년 3·1절입니다.
삼천리 조국의 산야와 강토에 울려펴졌던
기미년의 함성은 오늘도 뜨겁게 우리의 가슴을 울립니다.
온 겨레가 떨쳐일어났던 그날의 오늘은 대한민국의 주권이 2천만 민초에 있음을 전 세계에 선포한 날입니다.
다시는 그 어떠한 외세에도 침탈당하지 않는 부강한 나라를 세우겠다 다짐한 날입니다.
보통 사람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을 건설하겠다는 결의의 날이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는 ‘부강한 국민주권국가’라는 국사(國史)의 본류를 당당히 계승하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코스피 6200 시대 개막’이라는 경제적 금자탑과 전 세계 군사력 5위의 반열에 오르며,
선열들의 꿈을 관념이 아닌 현실의 숫자로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군 또한 이 위대한 성취를 뒷받침하고자 오늘도 불철주야 조국의 번영과 국민의 안녕을 위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임기 내 전시작전권 회복을 추진하며, 새로운 국군의 역사 속으로 당당히 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지난 20년이 한미 FTA를 주도하며 대한민국의 경제적 번영을 넓혀온 역사였다면,
향후 20년은 전작권 회복으로 韓美 연합방위를 주도하며 평화와 영광을 일궈내는 강대국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대양육대주의 7백만 동포 여러분,
오늘 하루가
3·1절의 숭고한 역사와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
저는 국방부 장관으로서
중동 정세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우리 교민과 해파부대 안전을 위해 만반의 대비를 다하고 있겠습니다.
오늘 오전 현재까지도
우리 해파부대에는 안전 이상이 없다는 점 보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