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제7구역의 시공사인 대기업 롯데건설의 횡포와 관계기 관의 안일한 대처
재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청량리7구역의 시공사인 롯데건설의 횡포로 천년 고찰인 청량사의 대웅전 전각의 기와 및 단청, 요사채, 공양간, 마당 등등 심각한 훼손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
2022년경 청량7구역 재개발 사업의 철거 시작부터 소음, 진동 및 먼지가 심하게 청량사 법당까지 날아들어 탱화및 목조건물의 막대한 부식이 발생 하였고, 지하 터파기 공사가 시작 되였을때 청량7구역 현장이 우리 청량사 대웅전 바로 밑에까지 연결이 된 관계로 발파하는 날에는 사찰에서 기도 수행은 물론, 기거 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심한 진동으로 인하여 어떤 날은 스님이 놀라셔서 병원에 입원(심장질환)을 할 정도로 사찰 전체가 무너지나 할 정도의 진동과 소음. 분진이 발생하였다. 너무 심한 진동으로 인하여 눈 에 보일 정도로 건물 훼손이 심각해져 롯데 건설 측에 이의를 제기하니 관 계자라는 사람이 와서 훼손 정도를 다 보고서는 보상을 충분히 해드릴 테 니 걱정 말라고 사찰 측에 안심시켜 놓고 계속 공사는 진행 시켰다.
지하 터파기 발파 진동으로 인하여 천년고찰 청량사 대웅전 앞 돌로된 마 당에 균열이 생겨서 지하창고 및 부처님 물건(초파일 행사 물품 및 과기)들 이 비가 오면 누수가 심해서 우중에는 스님들이 세탁기 탈수기까지 동원해 서 물을 퍼낼 정도로 피해가 막심하였는데 롯데 건설 측 민원실장이 방문 하여 하는 말이 이 정도 창고가 물새는 것 가지고 뭘 그러시냐! 지금 강남 은 물난리로 사람이 죽냐 사냐 이러는 데 뭐 창고 정도 새는 거 가지고 그 러냐고 하면서 질 하듯이 (눈 가리고 아웅) 살짝 보수에 그치치 않았다.
허나 비가 오면 전부 비가 새고 자부담으로 다시 공사를 했지만 발파의 영향으로 인하여 비가 계속 새고 있고 그 영향으로 방에 보일러도 작동이 되지 않아, 한 겨울에 난방을 할 수 없는 지경이다. 마당 또한 심한 균열로 인하여 초파일 행사를 진행 할 수 없을 정도의 균열. 자부담으로 마당 공사
(2023년도)를 하였지만 지속적인 발파로 인하여 마당이 다시 균열이 심각하게 발생하여 지금은 손도 못 댈 지경에 이르렀다.
더욱 심각한 건 발파 진동이 심해 대웅전 기와가 이격이 심하며 기와 이음 새에서 흙 마당으로 모두 떨어져 나와 현재 기와는 그냥 얹혀져 있어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이다.
이 사태를 문화재 관련 공사회사에 문의 하였더니 대웅전 지붕 전체 기와 를 다시 공사 해여 한다는 판정을 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가 피해 상황을 견적을 내보라고 해서 문화재 관련회사의 견적을 토대로 5억 8천이라는 금액이 나와 동대문구청 주거정비과에 제출 하였으나 아무튼 반응이 없어서 구청장 면담을 했더니 구청민원담당이 롯 데측과 합의가 안되었다고 했으며 그때마다 롯데건설 측 송을수 민원실장 이 대웅전으로 와서 원만히 보상해 줄 테니 걱정하지 말고 있으라고 하였 다.
그런데 막상 준공시점까지 와서는 1억 5천만원으로 청량사 전체 (대웅전, 극락전, 무량수전, 관음전)합의 하라고 하였으나, 각 전각의 현 실태 조사를 실시하지도 않고 가장 피해가 큰 대웅전 공사 견적 금액이 너무 많다고 하 면서 마치 우리 스님들을 흥정의 대상으로 보는 롯데 건설 측의 행태에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 구청 측에도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구청 측은 롯데 건 설 관계자와 원만한 합의를 해결 되기를 바라고 있으나 구청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하였다.(각 전각의 보수 비용을 정산 하니 대웅전의 할당 금액은 5,000만원의 공사대금) 청량사 신도회에서는 서울시사적문화유산의 보수 공사 비용을 이런식으로 해결하려고 한 롯데 건설의 행태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판단하여 롯데건설 현장에 대모라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천년을 지켜 온 문화유산과 앞으로도 후세에 물려 줄 문화유산을 굳건히 지키고자 청량사 스님과 신도회에서는 적극적으로 청량7구역 시공사인 롯데건설의 만행에 대하여 분개 할 수 밖에 없다.
이에 우리는 사부대중의 이름으로 관계 기관및 언론에 적극적으로 호소를 하는 바이다.
청량리 제7구역의 시공사인 대기업 롯데건설의 횡포와 관계기 관의 안일한 대처
재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청량리7구역의 시공사인 롯데건설의 횡포로 천년 고찰인 청량사의 대웅전 전각의 기와 및 단청, 요사채, 공양간, 마당 등등 심각한 훼손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
2022년경 청량7구역 재개발 사업의 철거 시작부터 소음, 진동 및 먼지가 심하게 청량사 법당까지 날아들어 탱화및 목조건물의 막대한 부식이 발생 하였고, 지하 터파기 공사가 시작 되였을때 청량7구역 현장이 우리 청량사 대웅전 바로 밑에까지 연결이 된 관계로 발파하는 날에는 사찰에서 기도 수행은 물론, 기거 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심한 진동으로 인하여 어떤 날은 스님이 놀라셔서 병원에 입원(심장질환)을 할 정도로 사찰 전체가 무너지나 할 정도의 진동과 소음. 분진이 발생하였다. 너무 심한 진동으로 인하여 눈 에 보일 정도로 건물 훼손이 심각해져 롯데 건설 측에 이의를 제기하니 관 계자라는 사람이 와서 훼손 정도를 다 보고서는 보상을 충분히 해드릴 테 니 걱정 말라고 사찰 측에 안심시켜 놓고 계속 공사는 진행 시켰다.
지하 터파기 발파 진동으로 인하여 천년고찰 청량사 대웅전 앞 돌로된 마 당에 균열이 생겨서 지하창고 및 부처님 물건(초파일 행사 물품 및 과기)들 이 비가 오면 누수가 심해서 우중에는 스님들이 세탁기 탈수기까지 동원해 서 물을 퍼낼 정도로 피해가 막심하였는데 롯데 건설 측 민원실장이 방문 하여 하는 말이 이 정도 창고가 물새는 것 가지고 뭘 그러시냐! 지금 강남 은 물난리로 사람이 죽냐 사냐 이러는 데 뭐 창고 정도 새는 거 가지고 그 러냐고 하면서 질 하듯이 (눈 가리고 아웅) 살짝 보수에 그치치 않았다.
허나 비가 오면 전부 비가 새고 자부담으로 다시 공사를 했지만 발파의 영향으로 인하여 비가 계속 새고 있고 그 영향으로 방에 보일러도 작동이 되지 않아, 한 겨울에 난방을 할 수 없는 지경이다. 마당 또한 심한 균열로 인하여 초파일 행사를 진행 할 수 없을 정도의 균열. 자부담으로 마당 공사
(2023년도)를 하였지만 지속적인 발파로 인하여 마당이 다시 균열이 심각하게 발생하여 지금은 손도 못 댈 지경에 이르렀다.
더욱 심각한 건 발파 진동이 심해 대웅전 기와가 이격이 심하며 기와 이음 새에서 흙 마당으로 모두 떨어져 나와 현재 기와는 그냥 얹혀져 있어 언제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지경이다.
이 사태를 문화재 관련 공사회사에 문의 하였더니 대웅전 지붕 전체 기와 를 다시 공사 해여 한다는 판정을 받았다.
롯데건설 관계자가 피해 상황을 견적을 내보라고 해서 문화재 관련회사의 견적을 토대로 5억 8천이라는 금액이 나와 동대문구청 주거정비과에 제출 하였으나 아무튼 반응이 없어서 구청장 면담을 했더니 구청민원담당이 롯 데측과 합의가 안되었다고 했으며 그때마다 롯데건설 측 송을수 민원실장 이 대웅전으로 와서 원만히 보상해 줄 테니 걱정하지 말고 있으라고 하였 다.
그런데 막상 준공시점까지 와서는 1억 5천만원으로 청량사 전체 (대웅전, 극락전, 무량수전, 관음전)합의 하라고 하였으나, 각 전각의 현 실태 조사를 실시하지도 않고 가장 피해가 큰 대웅전 공사 견적 금액이 너무 많다고 하 면서 마치 우리 스님들을 흥정의 대상으로 보는 롯데 건설 측의 행태에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 구청 측에도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구청 측은 롯데 건 설 관계자와 원만한 합의를 해결 되기를 바라고 있으나 구청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하였다.(각 전각의 보수 비용을 정산 하니 대웅전의 할당 금액은 5,000만원의 공사대금) 청량사 신도회에서는 서울시사적문화유산의 보수 공사 비용을 이런식으로 해결하려고 한 롯데 건설의 행태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판단하여 롯데건설 현장에 대모라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천년을 지켜 온 문화유산과 앞으로도 후세에 물려 줄 문화유산을 굳건히 지키고자 청량사 스님과 신도회에서는 적극적으로 청량7구역 시공사인 롯데건설의 만행에 대하여 분개 할 수 밖에 없다.
이에 우리는 사부대중의 이름으로 관계 기관및 언론에 적극적으로 호소를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