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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4구역 개발 알아서 하도록 가만히 놔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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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성2026-05-25 00:58
본명이나 밝히고 글 쓰세요.
무식? 당신은 얼마나 유식하길래 생판 남을 무식하다고 하나요?
재개발 박사이신가봅니다. 재개발 조합원보다 당신이 뭘 더 안다고 유세인가요?
서울시 관리처분인가 받고 철거하는 마당에 뭘 또 바꾸라고 이딴 글들을 써대는지
그리고 당신이 쓴 문구 중:
중앙하이츠 재개발할때 구청에 기부채납으로 반납했고 서울시 도로 입니다 <- 서울시 도로니까 이문4조합이랑 개발을 어떻게 할지 논의하고 합의한 대로 진행하는 거겠지요.
당신네들이 기부체납을 했던 안했던 당신네들 땅도 아닌, 이미 서울시와 다 합의된 시유지 개발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무식? 당신은 얼마나 유식하길래 생판 남을 무식하다고 하나요?
재개발 박사이신가봅니다. 재개발 조합원보다 당신이 뭘 더 안다고 유세인가요?
서울시 관리처분인가 받고 철거하는 마당에 뭘 또 바꾸라고 이딴 글들을 써대는지
그리고 당신이 쓴 문구 중:
중앙하이츠 재개발할때 구청에 기부채납으로 반납했고 서울시 도로 입니다 <- 서울시 도로니까 이문4조합이랑 개발을 어떻게 할지 논의하고 합의한 대로 진행하는 거겠지요.
당신네들이 기부체납을 했던 안했던 당신네들 땅도 아닌, 이미 서울시와 다 합의된 시유지 개발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박일서2026-05-25 18:18
모두들 자기 입장이 있겠지요 그러나 아전인수격 으로 처리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뒤늦게 이사실을 알게되어 참 기가 막힙니다 평생고생 해서 애들 공부시키고 노후에 달랑 이 아파트 하나 남았는데요 삶의 기반이 이렇게 침해 되고 삭막해 지다니 참 너무 슬픕니다 주변의 대형 단지 공사기간 분진과 소음 힘들게 참아 왔고 앞으로 몇년을 더 인내해 야만 하는데 그댓가 가 우리아파트 정문앞에 지하차도로 가로 막는다니 이렇게 침해 당해도 되는지 울분을 참을길이 없습니다 부디 서로 상생의 원칙으로 잘해결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a13692026-05-25 19:43
재개발은 동네 인프라를 통째로 바꾸는 공익사업인데, 지하차도 직격탄을 맞는 인근 단지 주민을 남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으로 매도하는 것은 황당합니다.
2008년 및 21년 당시의 교통 데이터가 현재의 이문동 1, 3구역 입주 후 교통량을 얼마나 제대로 반영했는지도 의문이고, 현실을 무시한 계획입니다.
인가를 받았더라도 주변에 회복하기 힘든 피해가 예상된다면, 시민으로서 적법하게 재심의를 요구하고 민원을 제기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공사 지연 비용을 핑계로 다수결을 운운하며, 기존 거주민의 생존권과 헌법상 환경권을 일방적으로 짓밟아도 된다는 생각은 대단히 비상식적이네요.
시유지 역시 시민 모두의 공공자산이므로 조합의 이익만을 위해 쓸 수 없으며, 서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상생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지요.
2008년 및 21년 당시의 교통 데이터가 현재의 이문동 1, 3구역 입주 후 교통량을 얼마나 제대로 반영했는지도 의문이고, 현실을 무시한 계획입니다.
인가를 받았더라도 주변에 회복하기 힘든 피해가 예상된다면, 시민으로서 적법하게 재심의를 요구하고 민원을 제기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공사 지연 비용을 핑계로 다수결을 운운하며, 기존 거주민의 생존권과 헌법상 환경권을 일방적으로 짓밟아도 된다는 생각은 대단히 비상식적이네요.
시유지 역시 시민 모두의 공공자산이므로 조합의 이익만을 위해 쓸 수 없으며, 서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상생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지요.
요즘 이문4구역 재개발 진행 건과 관련하여 옆단지 거주민들이 여러 민원을 제기하던데
민간정비사업에 왜 아무런 연관이 없는 사람들이 감놔라 배놔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을 한 푼 보태줬나요 땅을 한 뼘 가지고 있나요?
관리처분계획을 이미 서울시로부터 인가받았는데 현 시점에 수정하라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서울시 공급 부족하다 부족하다 연일 언론에서 떠드는데 수정할 일도 없겠지만 수정한다고 치면 또 언제 승인받고 언제 철거하고 언제 공사 시작하나요? 얼른 진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 사람들 때문에 공사 지연되면 누가 책임질건가요? 구역 지정된지가 2006년이고 올해로 만 20년 됐는데 아직도 입주를 못했습니다. 여기서 더 기다리라고요? 누구든지 공사 지연시키려고 하면 가만두지 않겠습니다. 하루하루 들어가는 사업비만 얼마인지 아시나요? 지연된만큼 조합더러 손해배상 청구 진행하라고 할거고 만약 조합에서 안한다면 개인적으로라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소수의 만족을 위해 다수를 희생시키는 비상식적인 선택은 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이문4구역 가만히 놔두세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