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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4구역 개발 알아서 하도록 가만히 놔두십시오

요즘 이문4구역 재개발 진행 건과 관련하여 옆단지 거주민들이 여러 민원을 제기하던데

민간정비사업에 왜 아무런 연관이 없는 사람들이 감놔라 배놔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을 한 푼 보태줬나요 땅을 한 뼘 가지고 있나요?

관리처분계획을 이미 서울시로부터 인가받았는데 현 시점에 수정하라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서울시 공급 부족하다 부족하다 연일 언론에서 떠드는데 수정할 일도 없겠지만 수정한다고 치면 또 언제 승인받고 언제 철거하고 언제 공사 시작하나요? 얼른 진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 사람들 때문에 공사 지연되면 누가 책임질건가요? 구역 지정된지가 2006년이고 올해로 만 20년 됐는데 아직도 입주를 못했습니다. 여기서 더 기다리라고요? 누구든지 공사 지연시키려고 하면 가만두지 않겠습니다. 하루하루 들어가는 사업비만 얼마인지 아시나요? 지연된만큼 조합더러 손해배상 청구 진행하라고 할거고 만약 조합에서 안한다면 개인적으로라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소수의 만족을 위해 다수를 희생시키는 비상식적인 선택은 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이문4구역 가만히 놔두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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