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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님 도와주세요!!! 분명히 행정력은 피해를 보는 주민들을 구제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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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서2026-06-27 13:43
저는 이문중앙하이츠빌 주민입니다 기가막히고 숨통이 막혀서 글올립니다 무슨 날벼락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잘살고 있는 우리아파트 앞길 시내버스가 다니는 길을 막아 없애고 거기다가 다른 신축대단지 아파트 가 지하도로 를 뚫아서 우리 아파트정문앞 바로 코앞에 지하도 를 노출 시켜서 괴기스러운 그야말로 난장판을 만들겠다니 이게무슨 횡포 입니까? 억울하고 분합니다 우리아파트는 정문만이 차량통행 이 가능한데 어떻게 하라는 건지 그냥 죽으라는건지 너무분해서 잠도못자고 저는 나이도 많은데 인근 대단지 아파트 공사장에서 날아오는 분진과 소음 때문에 건강이 악화되어 괴로워도 이웃이 집을 짓는거라 참아주고 있는데 그결과 가 우리한데는 처참한 고립 이라니 정말억울합니다 부디 관계기관 과 이웃단지 관계자님들 굽어살펴 주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금일 현장 공사 업체 통화 결과, 지하차도 공사를 `26년 7월 1일 부로 재개한다는 말씀이 있었고,
구청의 주거정비과 확인 결과 공사 재개를 강재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확인해 주셨습니다.
본 사안으로 볼때, 행정관청에서는 어떤 주민고충 구제를 위한 행정력을 발휘할 수 없다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본 사안에 대해서 많은 민원에 대해서 동대문구청은 일관되게 " 이문4구역 재개발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이문중앙하이츠아파트 입주민 대표들의 간담회 의견에 대하여 이문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서 검토중에 있으며, 검토결과에 대하여 중앙하이츠빌아파트 입주민 대표들과 추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말씀하였었는데, 아직 4구역에서 입장 표명도 없었고 그 부분에 대한 주민 간담회도 개최를 지연시키고 있는 와중에
느닷없이 공사 재개를 한다고 공지하고 "행정관청에선 어떤 권고/강제도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그동안 주민들을 기만한 행위로 밖에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지하차도 신설에 대한것도 4구역 재개발에 대한 승인도 동대문구청에서 해 놓고선 주민피해가 발생을 주장함에도
아무런 피해구제를 못하게다고 하는 것이라면 "행정관청이 왜 존재를 하며, 왜 승인 권한을 행사"하는 건가요?
행정관청은 권한만 행사하고 주민 피해에 대한 구제의무를 하지 않겠다고 하면 우리 중앙하이츠 주민들은 우리 스스로 구제책을 만들어서 저항 할것입니다. 공사지역에서 인사사고가 나던 어떤 불상사가 나더라도 그 모든 책임은 동대문구청에 있으며, 그 지휘계통에 있던 국민으로 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행사만 했던 주거정비과에 있음을 밝힙니다.
우리는 이제 믿고 의지할 곳이 어떤 곳도 없으니 우리 스스로 자구책을 마련하여 저항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