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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간선도 지하화 공사가 아닌 민자도로 건설 반대

이문동 산책로에 생기는 지하진입로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가 아닌 통행료를 걷는 민자화 도로인 것을 의원님도 아셨겠지요? 건설사 수익과 서울시의 어떤 부분이 딱 맞아서 시작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이로 인한 주변 주민들의 입장을 한번이라도 고려해 보셨을까요?

주민설명회도 제대로 하지 않고 아이들의 통학로 고려도 없었고 주민들의 유일한 산책로를 덤프트럭과 공사소음과 분진으로 덮어버리겠다는 계획은 주민의 삶을 침해하는 거 아닌가요? 아파트 1500세대가 십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파를 하겠다는데 건설사는 그 이후 생길수 있는 문제들에는 대책이 없다고 한답니다. 이화교 보수 공사를 왜하나 했더니 그 아래 발파를 해서 혹 균열이 생길까 한것일까요? 

주민들의 삶을 통째로 흔들수 있는 얼마나 큰일인지 알고 계시나요? 모른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입로 위치가 변경이 되었다는데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라고 속이고 민자공사를 하려하는 행위 철회해주세요. 

창동에서 지하로 덮어 내려온 진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를 먼저 하시라고요. 민자화 먼저 얼렁뚱땅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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