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으로도 정겹고 포근한 민족 대명절 설입니다.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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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대문 가족 여러분,

안규백 인사드립니다. 


생각만으로도 정겹고 포근한 민족 대명절 설입니다.

일상의 분주함은 잠시 내려놓고

가족과 친지, 그리고 이웃과 따뜻한 체온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긴 연휴 동안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군인, 경찰, 소방, 의료진, 공무원 등

명절에도 묵묵히 헌신하시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동대문 가족 여러분,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맞는 첫 번째 설 연휴입니다. 


불가능하다던 코스피는 5,500을 돌파했고,

핵잠수함 도입의 길은 활짝 열렸습니다.

반도체, K-방산, 한류 등 

대한민국은 세계와 역사 앞에 

또 한 번 저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북핵 위기, 관세 협상 후속 조치, 

부동산 문제, 검찰개혁, AI 전환 등

국력을 총집결해야 할 사활의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 


코스피 5,500시대의 온기가 골목마다 고루 전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것,

그 어떠한 위협도 국민의 삶을 흔들 수 없도록 하는 것,

다음 시대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오늘날 정치를 하는 집권 세력의 과제입니다. 


저 또한 동대문 주민의 대표이자,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으로서 

1인 3역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동대문 가족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을 동력 삼아 

앞으로도 동대문과 대한민국의 내일을 

차분히 그려나가겠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함께,

가정마다 만사형통(萬事亨通)하길 기원합니다.